ㆍ프랑스의 주요 국가들에서 만화를 대하는 사회문화적 가치와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
    ㆍ선도적 만화박물관들의 생동감 있는 현장 사례로 살펴봄으로써 우리 만화의 확산과 대중화에 필요한 시사점을 찾아감
 
    ㆍ일 시 : 2008. 8. 15 (금) 13:30~15:00
    ㆍ장 소 : 부천 복사골문화센터(행사장) 1층 판타지아극장
    ㆍ참석대상 : 80명 (만화계 관계자, 박물관 실무자 및 박물관 큐레이터, 관련 학과학생 등)
    ㆍ주 최 : [재]부천만화정보센터
    ㆍ주 관 : 부천국제만화축제 운영위원회
 
구 분 시 간 내 용
등록/
인사말
13:30~13:45 15‘ 등록
13:45~13:50 5‘ 인사말 : BICOF 운영위원장
특별강연 13:50~14:40 50‘ 프랑스 만화가 갖고 있는 문화적 위상
: 티에리 그륀스텐(프랑스 前CNBDI 만화박물관장)
14:40~15:00 20‘ 질의응답
폐회 15:00 - 폐회 ※기념촬영
* 장소와 시간은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음
 
‘티에리 그륀스텐’은 프랑스의 대표적 만화이론가로서 前국립만화 이미지센터(CNBDI)의 디렉터이자 최근에는 만화출판사를 운영하는 등 유럽에서 만화의 위상을 높이는데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

1. 활동연혁
- 1984-1988<까이에 드라 방드 데시네 (Cahiers de la bande dessinee)> 잡지 편집장 - 1988-1992 국립만화이미지센터(CNBDI) 전문위원(conseiller scientifique)
- 1993 우바포(l’Oubapo: Ouvroir de bande dessinee potentielle
- (잠재적인 만화공작실))의 결성
- 1999: CNBDI의 디렉터(만화박물관의 완벽한 재건을 위한 프로젝트 진행)
- 2002 랑두(l'An 2) 출판사 설립

2. 대표저술
- <퇴퍼, 만화의 창조> (Topffer, l’invention de la bande dessinee, 1994) :
- 브느와 피터즈(Benoit Peeters)와 공조
- <만화의 시스템> (Systeme de la bande dessinee: 1999)
- <땡땡의 웃음> (Le Rire de Tintin: 2006)
- <정체가 파악되지 않는 문화적 대상> (Un objet culturel non identifie: 2006)
- <만화 사용방법> (La Bande dessinee mode d'emploi: 2008)
 
 
 
 
※ 사전등록 하신분께는 ‘빼꼼뮤지컬티켓’, '캐릭터티셔츠', '기념부채', '캐릭터메모지' 등 다양한 기념품을 오시는 순서대로
   현장에서 드립니다. (기념품의 종류는 향후 변경될 수도 있음)